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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도 아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참다참다가 한마디 적습니다. 지난 4일 일요일 금강스포츠공원 10시경기 주심이 볼판정 미스를 10개넘개 하는게 이게 심판입니까? 그렇다고 일관성이 있는거도 아니고 빠진건 잡아주고 들어온건 안잡아주고 2사 투스트에서 완벽하게 들어온걸 안잡아줘서 6실점 역전패 경기끝. 이름은 기억안나고 31번 심판 심판을 어떻게 그렇게 보냐 협회에 이야기 하겠다했더니 아주 자신있게 얘기하라고 떳떳하다는듯 뭘 잘했다고 물론 일관성있게 잘보시는분도 두명정도 있는데 그 두명이 동일인일수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심판이면 기본적인 룰정도는 알고 심판을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막말로 모르는건 죄가 아닙니다. 그런데 모르는걸 아는척 하는건 죄라고 생각합니다. 틀린부분을 짚어서 얘기해주면 자기말이 맞다고 끝까지 우기는 심판도 있습니다. 저는 선수 출신이고 엘리트 심판도 했던 사람으로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 생각이 드네요. 저 뿐만아니라 저와 같은생각하는 사람 분명히 많을꺼라 생각 합니다. 무슨 용병경기도 아니고 플옵 경기에 스트존이 없는 주심이 심판을 본다는게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특정 잘하는팀 무서워서 그리그 못들어가 이게아니라 심판무서워서 어디 경기 하겠냐고요. 실수를 했으면 인정하고 미안함을 표해야 하는데 자기가 무조건 맞는거처럼 우겨대는 이런 심판들은 전부 짤라야합니다. 경기 질이 매우 떨어질뿐 아니라 구장만 좋은 세종리그 라는 꼬리표 떼시고 운영잘하는 질높은 세종리그가 되야됩니다. 협회장.심판장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을 보시면 이거 조취를 취해주셔야 합니다. 그 31번 심판은 비아냥 거리듯 얘기해 얘기하라고 이거는 그날 안 처맞으신게 다행이라고 전해주시고 세종리그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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